송탄권
오산공군기지 정문 앞. 밤이 늦게 끝나는 동네

평택 전 지역(고덕, 소사벌, 비전동, 송탄 등) 30분 내 방문 보장.
내상제로 관리사들의 프리미엄 아로마·스웨디시 케어로 완벽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평택에서 출장마사지를 부르실 때 저희가 제일 먼저 여쭙는 것은 코스도 시간도 아니고 어느 평택이신가요 입니다. 이 도시는 한 이름 안에 성격이 다른 구역이 5개 들어 있어서, 그 답을 듣기 전에는 몇 분 뒤에 도착한다고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송탄에서 부르시는 것과 안중에서 부르시는 것은 같은 평택이지만 차로 40분 차이가 납니다. 고덕 신축 단지는 방문 차량 등록부터 확인해야 차단기가 열리고, 통복시장 골목은 저녁이면 아예 차가 못 들어갑니다. 이걸 모르고 출발하면 도착 시간이 틀어지고, 틀어진 시간은 결국 손님이 기다리시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코스 설명보다 지리 설명이 먼저 나옵니다. 아래에서 권역별 도착 기준 시간을 먼저 보시고, 그다음 동네별 안내에서 부르시려는 곳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전화 주시면 그날 시각과 도로 상황을 얹어 실제 숫자를 뽑아 드립니다.

아래는 기준 시간입니다. 전화 주시면 그날 시각과 도로 상황을 얹어 실제 몇 시 몇 분인지 말씀드립니다.
오산공군기지 정문 앞. 밤이 늦게 끝나는 동네
평택역과 시청 사이. 하루 중 가장 콜이 몰리는 구역
새 아파트만 있는 구역. 출입 절차부터 확인합니다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 안정리 일대
평택항 방향. 미리 잡으시면 훨씬 편합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출장비·심야 할증·지역 추가금 항목을 두지 않았습니다. 표에 적힌 금액이 계산하실 금액 전부입니다.
손바닥과 팔꿈치로 누르고, 관절을 잡아 늘리는 방식입니다. 스트레칭이 절반이라 받는 동안 몸이 계속 움직입니다. 오일을 안 쓰기 때문에 끝나고 씻지 않아도 되고, 옷을 입은 채 받으실 수 있어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부담을 덜 느끼십니다.
평택에서는 서 있는 시간이 긴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걸 많이 고르십니다. 산업단지 교대 근무처럼 하루 종일 발로 버티는 일은 종아리와 발바닥이 먼저 뭉치는데, 누르는 것만으로는 잘 안 풀리고 늘려줘야 풀립니다. 처음이시면 60분으로 한 번 받아보시고 맞으면 90분으로 올리시는 순서를 권합니다.
아로마테라피 오일을 발라 마찰을 줄이고 길게 밀어 올리는 방식입니다. 흔히 스웨디시 마사지라고 부르는 긴 스트로크가 이 코스의 뼈대이고, 여기에 오일 향을 얹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발목에서 심장 쪽으로 올라오는 동작이 많아 림프계 흐름과 부기가 신경 쓰이실 때 맞습니다. 압이 세지 않아서 받는 내내 편안한 쪽에 가깝습니다.
잠이 잘 안 오신다는 분들께 제일 먼저 권해 드리는 코스입니다. 세게 눌러 깨우는 게 아니라 몸이 긴장을 놓게 만드는 쪽이라 수면 리듬이 흐트러진 날 밤에 받으시면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향이 부담스러우시면 무향 오일로 바꿔 드리니 전화하실 때 말씀만 해주세요. 평택 출장스웨디시를 찾아서 전화 주시는 분들도 이 코스로 안내해 드립니다.
근육이 아니라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을 목표로 합니다. 문지르지 않고 한 자리에 압을 넣은 채로 기다립니다. 특정 부위가 며칠째 같은 자리에서 계속 당기는 느낌이면 이쪽이 맞습니다.
속도가 느려서 처음 30분은 심심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시원한 맛을 보는 코스가 아니라 안 늘어나던 자리를 늘려 놓는 코스라 그렇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방식이라 60분보다 90분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타이·아로마·지압을 그날 몸 상태에 맞춰 섞어서 씁니다. 어깨는 이렇게, 허리는 저렇게 방식을 바꿔가며 진행합니다. 한 군데가 유난히 안 좋으실 때 고르시면 됩니다.
어디가 어떻게 불편한지 말씀해 주시는 만큼 정확해집니다. '왼쪽 어깨가 마우스 쓰면 당긴다' 정도로만 알려주셔도 시작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60분은 한 부위 집중에 가깝고, 전신을 훑으면서 한 곳에 시간을 더 쓰려면 90분부터입니다.
체격과 근육량을 감안해 압을 올려 잡은 코스입니다. 일반 강도로는 아무 느낌이 없으셨던 분, 운동을 꾸준히 하셔서 근육이 두꺼운 분들이 주로 찾으십니다. 시간을 나누는 방식도 다르게 갑니다.
세게 간다고 해서 참으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중간중간 괜찮으신지 여쭙고 조절합니다. 아파야 풀린다는 말이 도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이를 악물 정도로 누르면 몸이 반사적으로 힘을 줘서 버티기 때문에 오히려 안 풀립니다. 시원한 선을 지키면서 가장 깊이 닿는 지점을 찾는 게 이 코스가 하는 일입니다.
받자마자 어느 평택이신지부터 여쭙습니다. 동 이름이 기억 안 나시면 가까운 큰 건물이나 역 이름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권역과 그 시각의 도로 상황을 얹어 몇 시 몇 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애매하게 '금방 갑니다' 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신지 들어보고 맞는 코스를 말씀드립니다. 정해두신 게 있으면 그대로 갑니다. 표에 적힌 금액이 그대로 계산할 금액입니다.
가는 사람 이름과 도착 예정 시각을 문자로 남깁니다. 인터폰이 울렸을 때 그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시고 열어주시면 됩니다.
매트를 펼 자리를 같이 정합니다. 침대 옆 바닥 한 칸이면 충분하고, 가구를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원룸이어도 지금까지 못 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 5분은 강도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세다 약하다 말씀해 주시면 바로 바꿉니다. 말씀 안 하시면 중간 강도로 갑니다.
선입금이 없습니다. 관리가 끝난 뒤에 현장에서 계산하십니다. 현금과 계좌이체 모두 됩니다.
타월과 시트는 한 장도 남기지 않고 가지고 나갑니다. 들어올 때와 같은 상태로 정리해 두고 문을 닫습니다.


20곳을 권역으로 묶었습니다. 부르시려는 동네를 찾아 읽어보시면 저희가 그 동네에서 무엇을 미리 확인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이름은 오산인데 기지는 평택 신장동에 있습니다. 정문 앞 로데오거리는 간판 절반이 영어고 새벽 2~3시에도 사람이 걸어 다닙니다. 그 뒤 골목으로 한 블록만 들어가면 원룸과 빌라가 촘촘히 붙어 있어서, 같은 송탄이라도 큰길이냐 골목이냐에 따라 차를 세우는 자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골목 쪽은 주차할 데가 마땅치 않아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전화 주실 때 건물 이름보다 '몇 번째 골목' 을 말씀해 주시면 덜 헤맵니다.
오산공군기지 정문과 신장쇼핑몰 로데오거리가 있는 동네입니다. 영어 간판이 많고 가게가 늦게까지 열려 있어서, 다른 동네라면 문을 닫았을 시간에도 여기는 거리에 사람이 있습니다. 원룸과 오피스텔이 상가 위층에 섞여 있는 건물이 많아 현관 앞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는 곳이 흔합니다. 승강기가 없는 건물이면 전화하실 때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 동네는 시간대를 여쭤보는 이유가 다른 곳과 다릅니다. 새벽에 부르셔도 밖이 조용하지 않아서 복도나 계단에서 마주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착했다고 문자를 먼저 넣고, 인터폰이 울릴 때까지 건물 앞에서 기다립니다. 상가 위층 원룸은 문 앞이 바로 계단인 구조가 많아 짐을 내려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은데,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문을 열어둘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에 들고 들어갑니다.
로데오 뒤편 언덕으로 올라가는 주거지입니다. 빌라가 촘촘하고 골목이 좁아 큰 차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쪽을 택합니다. 밤에는 골목 가로등 간격이 넓어서 건물 번호를 찾기 어려운 구간이 있으니, 대문 색이나 1층 가게 이름 같은 눈에 띄는 표시를 알려주시면 빠릅니다.
언덕이라 겨울에 노면이 미끄러운 날은 도착 시간을 조금 더 잡아 말씀드립니다. 무리해서 시간을 맞추다 늦게 도착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정확한 숫자를 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빌라는 층마다 현관 구조가 다른 경우가 있어, 몇 층 어느 쪽 문인지까지 알려주시면 올라가서 헤매지 않습니다. 방이 좁아도 매트 펼 자리는 대부분 나옵니다.
서정리역이 있는 동네입니다. 역 앞에 재래시장과 오래된 상가가 붙어 있고, 그 반대편으로는 고덕 쪽 개발이 이어지면서 새 건물이 늘고 있습니다. 시장 골목은 저녁이면 노점 때문에 차가 못 들어가는 구간이 생기니, 그 시간대에는 역 쪽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역세권이라 기차나 전철로 오신 뒤 근처 숙소에서 받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숙소 이름과 호수만 주시면 들어가는 절차를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시장 쪽 오래된 건물은 승강기가 없는 곳이 있어 몇 층인지 미리 여쭙고, 짐을 나눠서 올라갑니다. 노점이 나와 있는 시간에는 그만큼 걷는 시간을 도착 시각에 더해서 말씀드립니다.
옛 송탄시 중심이던 자리입니다. 지금은 관공서와 주택가가 섞여 있고, 큰 번화가는 아니지만 골목마다 오래 산 분들이 많아 조용합니다. 단독주택과 다세대가 섞여 있어 현관 위치가 제각각이라, 도착 전에 문자로 사진 한 장 받아두면 서로 편합니다.
조용한 동네인 만큼 소리를 특히 신경 씁니다. 초인종을 길게 누르지 않고, 통화도 건물 밖에서 끝내고 들어갑니다. 단독주택은 마당을 지나 현관까지 가는 동선이 있어 개를 키우시는 집이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 재방문이 잦은 동네라, 한 번 가본 집은 다음부터 설명 없이 바로 갑니다.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는 동네입니다. 기지가 가까워 낮에는 항공기 소리가 들리는 시간대가 있는데, 관리 중에는 조명을 낮추고 소리에 신경 쓰는 편이 낫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커튼을 닫아 드리고 시작합니다. 단지 안 동 번호가 헷갈리는 곳이 몇 군데 있어 정문·후문 중 어느 쪽이 가까운지 여쭙습니다.
단지 안에서는 차를 세울 자리를 미리 정해 놓고 들어갑니다. 방문 차량 등록이 필요한 단지가 섞여 있어 예약하실 때 여쭙습니다. 낮에 받으시는 분이 많은 동네라 커튼을 닫고 조명을 낮춰 밤처럼 만들어 놓고 시작합니다. 소리에 예민하신 분은 말씀해 주시면 동작 자체를 조용한 쪽으로 바꿉니다.
진위천 쪽으로 붙은 동네로, 공장·창고와 주거가 섞여 있습니다. 밤이면 큰길에 화물차가 줄지어 서 있는 구간이 있어 그 앞은 피해서 세웁니다. 교대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예약이 다른 동네보다 많은 편입니다.
이른 아침 예약은 전날 밤에 잡아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새벽 시간대는 큰길에 차가 적어 오히려 도착이 빠릅니다. 교대 끝나고 부르시는 분들은 다리와 허리가 같이 굳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시간을 어디에 더 쓸지 먼저 여쭙고 시작합니다. 짧게 받으실 거면 한 곳에 몰아 쓰는 편이 낫습니다.
평택역 앞과 시청 쪽 비전동을 묶은 구역입니다. 역 뒤편은 오래된 상가와 시장이 붙어 있어 길이 좁고 일방통행이 많고, 시청 쪽으로 넘어가면 갑자기 도로가 넓어지면서 신축 아파트가 줄지어 섭니다. 같은 '평택' 인데 500미터 차이로 풍경이 바뀝니다. 저희가 하루 중 가장 많이 가는 곳이라 대기 인원이 근처에 있는 시간대가 많고, 그래서 이 구역은 도착이 빠른 편입니다.
평택역 뒤편 원도심입니다. 상가 건물이 오래됐고 골목이 좁아 일방통행이 많습니다. 내비게이션이 반대편 길로 안내하는 구간이 있어서, 저희는 이 동네만큼은 큰 건물 이름을 기준으로 잡고 움직입니다. 도착하면 인터폰이나 전화로 먼저 알려드리고 올라갑니다.
일방통행이 많아 목적지 반대편에서 한 바퀴 도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동네만큼은 출발 전에 어느 방향에서 들어가는지를 정해 놓고 갑니다. 오래된 상가 건물은 야간에 1층 셔터가 내려가 옆문으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있으니, 그런 건물이면 알려주시면 도착해서 전화 드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통복시장이 있는 동네입니다. 평택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 낮에는 사람이 많고, 시장이 파한 뒤에는 골목이 조용해집니다. 시장 주변은 주차 단속이 잦아 조금 떨어진 곳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편입니다. 시장 안쪽 건물은 입구가 상가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 상인분들이 문 닫고 부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종일 서 계셨던 날은 발과 종아리부터 보고 그다음 허리로 올라가는 순서로 갑니다. 낮에는 골목 주차가 어려워 걸어 들어가는 시간을 도착 시각에 미리 포함해 말씀드리고, 그 시간까지 계산한 숫자라 실제로 늦어지지 않습니다.
평택역 서쪽 편으로, 정비가 진행되면서 예전과 풍경이 많이 달라진 구역입니다. 새로 난 길과 옛길이 섞여 있어 주소만으로는 헷갈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역에서 걸어오시는 거리라 기차로 오신 뒤 숙소에서 받으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새 길과 옛길이 섞여 있어 같은 번지가 두 군데로 안내되는 자리가 있습니다. 도착 전에 한 번 확인 전화를 드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역에서 가까워 출장이나 여행으로 오신 뒤 숙소에서 받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숙소 이름과 호수만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봅니다.
평택역 바로 앞 상권입니다. 오피스텔과 상가가 한 건물에 섞여 있어서 같은 주소에 출입구가 두 개인 건물이 흔합니다. 어느 쪽 입구인지만 알려주시면 헤매지 않습니다. 역 앞이라 밤에도 사람이 있는 편이고, 그만큼 저희 복장이 눈에 띄지 않게 신경 씁니다.
출입구가 두 개인 건물이 많아 어느 쪽인지만 정확히 주시면 헤매지 않습니다. 역 앞이라 밤에도 사람이 다녀서 저희 복장에 상호가 없는 것이 여기서 특히 도움이 됩니다. 오피스텔은 로비에서 호출해야 승강기가 움직이는 곳이 있어, 그런 건물이면 인터폰 누르고 기다리겠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평택시청과 관공서가 모여 있는 구역입니다. 도로가 넓고 아파트가 줄지어 있어 찾기 쉬운 편입니다. 배다리 쪽으로 산책 다녀오신 날 다리가 무겁다고 부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날은 종아리와 발바닥에 시간을 더 씁니다.
길이 넓어 도착이 빠른 편이라 급하게 부르셔도 되는 몇 안 되는 동네입니다. 관공서 근처라 낮에는 주차가 빡빡하지만 저녁부터는 여유가 생깁니다. 앉아서 일하시는 분이 많은 구역이라 목과 날개뼈 사이를 먼저 보고, 남은 시간에 전신을 훑는 순서를 주로 권해 드립니다.
소사벌 쪽 신축 아파트와 학원가가 있는 동네입니다. 평택에서 저녁 시간대 사람이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구역 중 하나라, 그 시간에는 단지 앞 도로가 잠깐 막힙니다. 단지가 크고 지상에 차가 안 다니는 곳이 많아 지하주차장 쪽 동선을 미리 여쭙니다.
저녁 7시 전후로는 단지 앞이 잠깐 막힙니다. 그 시간에 부르시면 그만큼 더해서 말씀드리고, 급하시면 그 시간을 피해 잡으시는 쪽을 권합니다. 새 아파트가 많아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올라가는 동선이 대부분이라 실제로는 찾기 쉬운 편입니다. 동 번호와 함께 몇 번 게이트가 가까운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아파트와 공장이 가까이 붙어 있는 동네입니다. 산업단지가 옆이라 교대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 낮 시간대 예약이 다른 동네보다 많습니다. 낮에 받으실 때는 커튼을 닫고 조명을 낮춰 밤처럼 만들어 놓고 시작합니다.
산업단지 교대 시간에 맞춰 큰길이 한 번 붐빕니다. 그 시간대는 도착 시각을 10분쯤 더 잡습니다. 낮에 주무시고 밤에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낮 예약을 전제로 준비해 가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서서 하는 일이면 종아리, 앉아서 하는 일이면 골반부터 보는 식으로 갈라서 시작합니다.
평택대학교가 있는 동네라 원룸과 자취방이 많습니다. 방이 좁은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매트를 접어서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침대 옆 바닥 한 칸만 나오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구를 옮기실 필요는 없고, 도착해서 자리를 같이 보고 정합니다.
학기 중에는 저녁 시간대에 원룸촌 골목에 차가 늘어섭니다.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빨라 그렇게 갑니다. 방이 좁을수록 매트 놓는 자리가 중요해서 도착하면 먼저 자리를 같이 정합니다. 처음 받아보시는 분이 많은 동네라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시작 전에 한 번 설명해 드립니다.

고덕국제신도시와 동삭동 대단지는 평택에서 가장 나중에 생긴 동네입니다. 단지가 크고 동 번호가 높아서 정문으로 들어가면 한참 걸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예약하실 때 동·호수와 함께 어느 문으로 들어가는 게 가까운지를 여쭙습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바로 들어가는 편이 나은 단지도 있고, 방문 차량 등록을 먼저 해두셔야 차단기가 열리는 곳도 있습니다. 한 번 다녀온 단지는 기록해 두고 다음부터 그대로 갑니다.
고덕국제신도시입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가까워 여기로 이사 오신 분들이 많고, 단지 전체가 새것이라 출입 절차가 깐깐한 편입니다. 방문 차량 등록이 필요한 단지가 있어 예약하실 때 그 부분을 먼저 여쭙니다. 야간 근무 뒤 낮에 받으시는 분이 특히 많은 동네라, 낮 예약을 전제로 준비해서 갑니다.
단지마다 출입 방식이 달라서 여기는 기록을 제일 꼼꼼히 남깁니다. 어느 문이 가까운지, 차량 등록이 필요한지, 지하로 들어가는 게 나은지까지 적어 둡니다. 두 번째부터는 그 기록대로 가기 때문에 도착이 빨라집니다. 야간 근무 뒤 낮에 받으시는 분이 많아 낮에도 방을 어둡게 만들어 놓고 시작합니다.
평택지제역과 가까운 대단지 아파트 구역입니다. 서울로 출퇴근하시는 분이 많아 평일 밤 늦은 시간 예약이 몰립니다. 하루 종일 앉아 계시다 오신 분들은 허리보다 골반과 허벅지 뒤쪽이 먼저 굳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거기부터 풀고 위로 올라갑니다.
밤 11시 넘어 부르시는 분이 많은 동네입니다. 그 시간에는 길이 비어 도착이 빠릅니다. 왕복 3시간씩 통근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느끼는 곳과 실제로 굳은 곳이 다른 경우가 많아, 허리가 아프다고 하셔도 골반 옆과 허벅지 뒤부터 확인합니다. 거기가 풀리면 허리는 따라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팽성읍은 평택 남쪽 끝이고, 캠프 험프리스 정문이 여기 있습니다. 안정리 로데오는 송탄 쪽과 분위기가 또 달라서, 상가가 한 줄로 길게 늘어서 있고 그 뒤가 바로 논입니다. 평택 시내에서 차로 내려가는 데 시간이 걸리고 중간에 신호가 길게 걸리는 구간이 있어서, 이 구역은 도착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 말씀드립니다. 늦게 도착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캠프 험프리스 정문과 안정리 로데오가 있는 곳입니다. 상가가 한 줄로 길게 이어지고 그 뒤로는 바로 논이라, 밤에는 거리 끝과 끝의 밝기 차이가 큽니다. 시내에서 내려가는 데 시간이 걸리니 도착 시각을 넉넉히 말씀드리고, 그보다 일찍 도착하면 도착했다고 다시 연락드립니다.
거리가 있어 출발 전에 확실히 잡고 움직입니다. 가는 도중에 예정보다 빨라지면 빨라졌다고 다시 연락드리고, 늦어질 것 같으면 그것도 바로 말씀드립니다. 숙소에서 받으시는 분들이 계셔서 출입 절차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도 이 동네에서 자주 하는 일입니다. 밤에는 가로등이 뜸한 구간이 있어 건물 앞에 도착하면 전화로 알려드립니다.

안중읍·포승읍·청북읍은 평택 서쪽입니다. 시내에서 차로 30분 넘게 나가야 하고, 중간에 화물차가 많은 구간을 지납니다. 포승 쪽은 평택항과 산업단지가 붙어 있어 교대 시간대에 길이 한 번 크게 막히고, 안중은 터미널을 낀 시가지라 그 안에서는 오히려 이동이 짧습니다. 청북은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어 단지 안 동선만 확인하면 됩니다. 이 구역은 지금 바로보다 2~3시간 전에 잡아두시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평택 서부 생활권의 중심입니다. 터미널을 낀 시가지가 형성돼 있어 안중 안에서의 이동은 오히려 짧습니다. 시내에서 나가는 길이 길 뿐입니다. 이 동네는 미리 시간을 잡아두시면 출발을 맞춰 놓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미리 잡아두시면 저희가 출발 시각을 거기 맞춰 놓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급하게 부르시면 시내에서 나가는 시간이 그대로 붙습니다. 안중 안에서는 이동이 짧아 두 곳을 이어서 가는 일도 가능하니, 두 분이 각각 다른 집에서 받으실 거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평택항과 산업단지가 있는 동네입니다. 교대 시간대에는 큰길이 한 번 크게 막히고, 그 시간만 지나면 다시 뚫립니다. 그래서 여기는 몇 시에 부르시느냐가 도착 시간을 크게 바꿉니다. 교대조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 새벽 예약도 종종 있습니다.
교대 시간만 피하면 생각보다 빨리 도착합니다. 몇 시에 부르실지가 여기서는 제일 중요한 정보라 그것부터 여쭙습니다. 항만과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손목과 어깨가 함께 굳어 있는 경우가 많아, 팔을 쓰는 방향까지 물어보고 어느 쪽을 먼저 볼지 정합니다.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는 동네입니다. 단지 밖은 넓은 길이고 단지 안은 지상에 차가 안 다니는 구조가 많아, 정문 위치만 확인하면 그 뒤는 간단합니다. 서부권 중에서는 가장 찾기 쉬운 편입니다.
단지 정문만 확인하면 그 뒤는 간단해서 서부권에서 도착 예상이 가장 잘 맞는 동네입니다. 지상에 차가 안 다니는 단지는 지하에 세우고 올라가는 편이 빠릅니다. 가족과 함께 사시는 집이 많아 다른 분이 계셔도 되는지 물어보시는데, 전혀 상관없습니다.
평택은 몇 시에 부르시느냐가 도착 시간을 제일 크게 바꿉니다. 시간대별로 저희가 무엇을 감안하는지 적어뒀습니다.
가장 조용한 시간대입니다. 교대 근무하시는 분과 야간 근무를 마치신 분들이 이 시간에 부르십니다. 세교동과 포승읍, 고덕동에서 특히 많습니다. 낮이라도 커튼을 닫고 조명을 낮춰 놓고 시작하니 밝아서 잠이 안 오실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도로가 비어 있어 도착 예상이 가장 잘 맞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루 중 도로가 가장 막히는 때입니다. 비전2동 학원가 앞과 안중 나가는 길, 포승 교대 시간이 겹치면 10~20분이 더 걸립니다. 이 시간대는 도착 시각을 넉넉하게 잡아 말씀드리고, 급하시면 조금 뒤로 미루시는 쪽을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미리 잡아두시면 출발을 앞당겨 맞춥니다.
예약이 제일 몰리는 시간입니다. 동삭동과 비전동, 신장동에서 특히 많습니다. 길은 비어 있는데 대기 인원이 이미 다른 집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어서, 도착 시각이 길 때문이 아니라 순서 때문에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지금 몇 번째인지를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받습니다. 송탄 로데오 쪽과 팽성 안정리는 이 시간에도 거리에 사람이 있어서 오히려 찾기 쉽습니다. 포승과 송북동은 교대 시간에 맞춰 부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도로가 완전히 비어 있어 낮보다 빨리 도착하는 경우가 많고, 다만 서부권은 그래도 거리 자체가 있어 40분 이상은 봐주셔야 합니다.


종아리와 발바닥, 그리고 골반 옆쪽까지 이어서 봅니다. 서 있는 일은 다리만 굳는 게 아니라 허리를 세우느라 골반 옆이 같이 굳습니다. 늘려줘야 풀리는 자리라 타이 쪽이 맞습니다.
목·어깨·날개뼈 사이를 집중해서 보고 남은 시간에 전신을 훑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분들은 어깨보다 날개뼈 사이가 더 굳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은 잘 못 느끼십니다.
압을 낮추고 길게 쓸어내리는 동작 위주로 갑니다. 받다가 잠드셔도 됩니다. 깨우지 않고 남은 부위를 조용히 마무리하고 나갑니다.
한 자리에 오래 머무르는 방식이라 시간이 필요합니다. 60분으로는 그 자리만 보다가 끝나서 아쉽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근육이 두꺼우면 일반 강도로는 표면에서 멈춥니다. 압을 올려 잡되 참으셔야 할 정도로는 가지 않습니다.
2명이 함께 방문합니다. 방이 하나여도 시간을 나눠 진행할 수 있으니 전화하실 때 두 분이라고 말씀만 해주세요.
한 번도 안 불러보신 분들이 실제로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 전화 걸기 전에 읽어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지역·시간·코스 3가지면 됩니다. 지역은 동 이름이 아니어도 되고 가까운 역이나 큰 건물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코스를 못 정하셨으면 어디가 불편하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맞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없습니다. 매트·시트·타월·오일까지 전부 저희가 가져갑니다. 방을 치우실 필요도 없고 가구를 옮기실 필요도 없습니다. 도착해서 매트 놓을 자리만 같이 정하면 됩니다.
표에 적힌 금액 그대로입니다. 60분 80,000원부터 시작하고 코스와 시간에 따라 올라갑니다. 출장비나 심야 할증 같은 항목이 없어서 계산할 때 숫자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끝나고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하시면 됩니다.
상호가 적힌 옷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짐은 평범한 가방 하나이고, 복도에서 통화하지 않습니다. 초인종도 짧게 한 번만 누릅니다.
말씀해 주시면 바로 약하게 바꿉니다. 참으실 필요가 전혀 없고, 참으면 오히려 안 풀립니다. 중간에 그만두고 싶으시면 그때까지 진행한 시간만큼만 계산합니다.
처음이시면 60분으로 한 번 받아보시는 쪽을 권합니다. 60분은 전신을 한 번 훑고 끝나는 시간이고, 한 곳에 시간을 더 쓰려면 90분부터 여유가 생깁니다. 받아보시고 다음에 조정하시면 됩니다.


포장을 손님 앞에서 뜯습니다. 한 번 쓴 것은 그 집에 남기지 않고 전부 가지고 나갑니다.
매트에 까는 시트도 매번 새것입니다. 바닥에 직접 닿는 면이라 여기를 제일 신경 씁니다.
1회분씩 나눠 담은 것을 가져갑니다. 큰 통에서 덜어 쓰지 않습니다. 무향으로 바꿔 드릴 수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손부터 씻습니다. 세면대를 잠깐 쓰겠다고 말씀드리고 씁니다.
매트·시트·타월·오일까지 전부 저희가 가져갑니다. 손님이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상호가 적힌 옷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이웃이나 건물 관리인이 보고 알 수 있는 표시가 없습니다.

동 16곳과 팽성읍·안중읍·포승읍·청북읍까지 20곳을 다닙니다. 아래 권역 안내에 동네별로 적어뒀으니 부르시려는 곳을 찾아보셔도 됩니다.
권역에 따라 다릅니다. 송탄과 평택 시내면 25~45분, 고덕·동삭은 30~50분, 팽성은 35~60분, 안중·포승·청북은 45~75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전화 주시면 그날 도로 상황까지 얹어 실제 시각을 말씀드립니다.
평택이 넓어서입니다. 송탄 북쪽 끝에서 포승 서쪽 끝까지는 차로 1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같은 시 안이라도 다른 도시로 가는 거리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같습니다. 출장비도, 심야 할증도, 지역 추가금도 항목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안중에서 부르시나 평택역 앞에서 부르시나 표에 적힌 금액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건 도착 시각뿐입니다.
아닙니다. 관리가 다 끝난 뒤 그 자리에서 계산하십니다. 예약금 명목으로 미리 받는 돈이 없습니다.
현금과 계좌이체 둘 다 됩니다. 끝나고 편하신 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됩니다. 숙소 이름과 호수만 주시면 됩니다. 상호가 적힌 옷이나 가방이 없어서 로비에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됩니다. 매트를 접어서 가지고 다녀서 침대 옆 한 칸이면 펼 수 있습니다. 가구를 옮기실 필요는 없고 도착해서 같이 자리를 정합니다.
여성 관리사가 방문합니다. 남성전용 코스도 관리사는 여성입니다.
상관없습니다. 다른 분이 계셔도 진행에 지장이 없습니다.
안 하셔도 됩니다. 하시고 받으시면 몸이 이미 풀려 있어 조금 더 편하다는 정도입니다.
타이마사지는 편한 옷 그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오일을 쓰는 코스는 저희가 가져간 시트를 덮고 필요한 부위만 열어가며 진행합니다.
같은 계열입니다. 스웨디시는 오일을 쓰고 길게 밀어 올리는 방식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고, 저희 아로마마사지가 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평택에서 출장스웨디시로 찾아 전화 주시는 분들께도 이 코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향이 싫으시면 무향 오일로 바꾸면 됩니다.
옅게 남습니다. 그것도 싫으시면 무향으로 바꾸거나 오일을 안 쓰는 타이마사지를 고르시면 됩니다.
멈춰 달라고 하시면 거기서 끝냅니다. 진행한 시간만큼만 계산합니다.
말씀해 주시면 바로 낮춥니다. 참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참고 버티면 몸이 힘을 줘서 오히려 안 풀립니다.
밤낮 없이 받습니다. 새벽에도 전화 주시면 됩니다. 다만 서부권은 늦은 시각에 이동이 길어져서 도착 시각을 넉넉히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대부분 당일입니다. 다만 안중·포승·청북은 2~3시간 전에 잡아두시면 기다리시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예약하실 때 방문 차량 등록이 필요한지 여쭙습니다. 필요하면 차량 번호를 알려드리고, 걸어 들어가는 게 빠른 단지면 그렇게 갑니다. 한 번 다녀온 단지는 기록해 두고 다음부터 같은 방법으로 갑니다.
저녁에는 못 들어갑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그 시간까지 계산해서 도착 시각을 말씀드리니 늦어지지 않습니다.
신장2동이나 중앙동처럼 골목이 좁은 곳은 1층 가게 이름이나 대문 색 같은 표시를 알려주시면 훨씬 빠릅니다. 도착 전에 전화드려 확인하기도 합니다.
됩니다. 관리사 2명이 함께 갑니다. 방이 하나면 시간을 나눠 진행할 수도 있으니 전화하실 때 인원을 말씀해 주세요.
아닙니다. 「의료법」이 정한 안마사의 안마와 구분되는 이완 목적 관리입니다.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담당 의사 소견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예약하실 때 미리 말씀해 주시면 준비해서 갑니다.
단지 정문에서 헤맬 줄 알았는데 어느 문으로 들어오면 되는지 먼저 물어보시더라고요. 야간 근무 끝나고 낮에 받았는데 커튼 닫아주셔서 그대로 잤습니다.30대 · 아로마 90분
새벽 두 시에 전화했는데 40분 뒤에 오셨습니다. 시간 말한 대로 왔다는 게 제일 좋았어요. 계단 있는 건물이라 미안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올라오시더군요.40대 · 타이 90분
여기까지 오시냐고 물었더니 간다고 하시고 1시간쯤 걸린다고 정확히 말해주셨습니다. 괜히 금방 간다고 했다가 늦는 것보다 이게 낫습니다.50대 · 근막이완 90분
학원 앞이라 저녁에 차가 막히는 걸 아시더라고요. 그거 감안해서 시간 말해주셔서 기다린 느낌이 없었습니다.30대 · 스페셜 90분
교대 끝나고 새벽에 불렀습니다. 다리가 안 펴질 정도였는데 종아리부터 봐주셨어요. 다음 날 출근이 확실히 편했습니다.40대 · 타이 120분
서울까지 왕복 3시간씩 다니는데 허리보다 엉덩이 쪽이 문제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몰랐던 얘기였습니다.30대 · 스페셜 120분
안정리라 오시기 멀 텐데 시간 정확히 지키셨습니다. 도착 전에 한 번 더 연락 주셔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40대 · 아로마 60분
시장 골목이라 차 못 들어오는 거 아시고 걸어 들어오셨습니다. 그것까지 계산해서 시간을 말해주신 거였더군요.50대 · 타이 60분
원룸이라 자리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침대 옆에 그냥 펴시더라고요. 가구 옮길 필요 없다고 하셔서 편했습니다.20대 · 아로마 60분
평택시 전역을 다닙니다. 아래 지도에서 부르시려는 곳이 어느 권역에 가까운지 가늠해 보셔도 됩니다.
평택은 경기도 남쪽 끝이라 위로는 오산·화성, 아래로는 충남 천안과 맞닿아 있습니다. 시 안에서만 남북으로 한참이라 권역을 먼저 여쭙는 것입니다.
평택시는 4읍 5면 16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그중 동 16곳과 읍 4곳, 모두 20곳을 다닙니다.